가르멜의 모후 수도원은 성조 엘리아로부터 사모 예수의 데레사 성녀와

사부 십자가의 요한 성인에게로 이어지는 가르멜 정신을 살아가는 봉쇄 수도원입니다.

가르멜의 모후 수도원

나를 믿는 사람은 그 속에서 생명의 물이 강물처럼 흘러나오리라(요한 7, 38).

주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성녀 예수의 데레사).

언제나 그분 안으로 더욱 깊이 스며들기 위해, 그리고 그분으로 충만해지기 위해,
그럼으로써 하느님의 선물을 모르는 가련한 영혼들에게 기도를 통해 그분을 전하기 위해
저는 온전히 침묵하고 흠숭하렵니다(성녀 삼위일체의 엘리사벳).

언제나 그분 안으로 더욱 깊이 스며들기 위해,
그리고 그분으로 충만해지기 위해,
그럼으로써 하느님의 선물을
모르는 가련한 영혼들에게 기도를 통해
그분을 전하기 위해
저는 온전히 침묵하고 흠숭하렵니다
(성녀 삼위일체의 엘리사벳).

“오 예수님 저는 커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작은 채로 있어야 하고, 더욱더 작아져야 합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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